서울 용산코어 중심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단지 코르디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 ‘코르디아(CORDIA)’가 2026년 10월 분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 단지는 서울용산코어 개발구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복합개발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코르디아는 총 88실 규모로, 지하 8층에서 지상 27층까지 올라서는 구조로 설계되며, 전용면적은 약 66.89㎡에서 273.66㎡까지 다양하다. 이 단지 내에는 주거형 오피스텔과 함께 판매시설, 프라임 오피스, 운동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본 단지의 독창적인 요소 중 하나는 인접한 서울드래곤시티와의 연결성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아코르 계열의 여러 호텔이 모여 있는 복합 호텔시설로, 코르디아는 이와의 운영 경험을 활용하여 일반 주거시설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르디아로 향하는 교통편도 양호하다. 용산역은 KTX와 수도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GTX-B 노선이 계획 중으로, 수도권 주요 업무지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는 주변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지역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전자상가 개발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개발은 용산 일대를 새로운 업무 및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다.
코르디아는 서울드래곤시티와의 연결을 위한 스카이워크 ‘코르디아 브릿지’를 통해 이동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 브릿지가 완료되면 주거와 호텔 서비스 간의 연계성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 시행사인 서부T&D는 이미 인천 스퀘어원과 서울드래곤시티 등의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르디아를 통해 용산에서도 복합개발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분양 상담을 위한 갤러리는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9층에 마련되며,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용산 지역의 대규모 개발과 더불어 코르디아의 분양 일정이 다가오면서, 향후 용산 일대의 변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는 코르디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